'컬투쇼' 포메디언 "구독자 1만 달성시, 멤버 1시간 이용권 선물"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14:53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14:54
포메디언 김준호 김대희 박영진 권재관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김대희가 실망을 표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유튜브 '포메디언'에 출연하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 박영진, 권재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포메디언' 구독자가 1만명이 넘어가면 4명을 뽑아서 1시간씩 멤버 이용권을 선물하겠다"는 공약을 대신 걸었다.

김준호는 "원래는 김대희와 투메디언이었다. 컬투를 없애려는 포부였다. 그런데 하루만 하고 없어졌다"고 말했다.

권재관은 "박영진과 나는 원래 게스트였는데 갑자기 '우리는 포메디언'이라고 하더라. 그렇게 억지로 끌려가 팀이 결성됐다"며 "현재 채널 관리자로, 모든 댓글을 놓치지 않고 대댓글을 달아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희는 "채널 개설 후 구독자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연 이후 구독자 50명이 빠져나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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