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유진박 "연이은 매니저 사기, 돈+땅 뺏겨"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20:44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20:46
유진박 / 사진=KBS2 TV는 사랑을 싣고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유진박이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박은 연이은 매니저들의 사기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전했다. 그는 "첫 번째 매니저가 내 돈을 다 뺏어갔다. 온 지방 공연을 하고 인기가 많았는데, 그 공연 돈과 어머니 땅까지 뺏어갔다"고 말했다.

이후 2019년 또 다른 매니저로부터 사기를 당한 유진박은 현재 어머니 친구 집인 제천에 머물고 있다고. 그곳에서 유진박은 안정을 찾았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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