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박 "돌아가신 어머니 향한 나쁜 오해 풀고파"(TV사랑)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20:55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20:56
유진박 / 사진=KBS2 TV는 사랑을 싣고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유진박이 어머니를 향한 오해를 풀고 싶다고 전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박은 어머니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어머니는 좋은 사람이고, 항상 내 생각을 했다. 어머니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속상하다. 친구를 찾으면 어머니가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말해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는 의사였는데, 미국에서 69세에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71살에 돌아가셨다"며 "어머니는 5년 전에 돌아가셨다. 외동이라 외롭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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