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서민재 "매일 물 1.5L 마시기+꿀로 피부 관리"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22:41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22:42
서민재 / 사진=채널A 프렌즈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프렌즈' 서민재가 피부 관리법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프렌즈'에서는 '하트시그널' 출연자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재는 "피부에 좋다고 하는 거 먹으려고 한다. 그 중에서도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은 것 같아서 매일 1.5L는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친한 친구 아버님이 양봉을 하셔서 꿀을 주셨다. 그게 피부에 좋다고 해서 물에 타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 서민재는 큰 아파트에 사는 것에 대해 "남동생, 여동생이 다 서울에 있으니까 같이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아파트에 거주했다. 그러던 중 남동생은 군대로, 여동생은 부모님과 지내고 있어서 혼자 있게 됐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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