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초반 김지혜와 캐릭터 겹쳐 예민, 이젠 내 사람"(라스)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23:19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23:20
김지혜 이지혜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라스' 이지혜가 김지혜와의 사이를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은영 박사, 배우 송창의, 방송인 김지혜, 가수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김지혜와 캐릭터가 겹쳐서 걱정이 됐다고 전했다. 이지혜는 "내가 원래 캐릭터 겹체는 데 예민하다. 그런데 김지혜와 인조미 캐릭터가 겹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강남 이실장으로 밀어붙였는데, 김지혜는 강남 김실장이라고 하더라. 이메일 주소도 '지혜샵'으로 같았다. 물론 뒤에 샵의 스펠링은 다르지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차이가 있었다. 김지혜의 롤모델은 최유라고 난 박미선과 김원희다. 그래서 품게 됐다. 처음에는 적이었는데, 이제는 내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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