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태경 "무전여행 6개월 간 적 있어, 母 연락 없어서 우시더라"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08:04 최종수정2021년 02월 25일(목) 08:04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김태경이 어머니에 죄송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태경 씨는 복도 많지' 4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경 씨는 "제가 어릴 때 무전여행을 6개월 정도 간 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전화도 많지 않았던 시절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 고추밭에서 두근 판돈으로 무전여행을 해서 일하고 자고 먹고 대한민국을 한 바퀴 돌았다. 제가 연락을 안 드리니까 어머니가 저를 보고 우시더라. 제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말썽을 참 많이 부렸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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