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하니 "EXID 때 창법 바꿔야 해서 무대 공포증 있었다"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08:42 최종수정2021년 02월 25일(목) 08:42
하니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김영철의 파워타임'에서 EXID 하니가 연하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드라마 '아직 낫 서른'의 하니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영철은 하니가 과거 '복면가왕'에 출연해 매력적인 톤으로 무대를 꾸민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사뭇 다른 창법에 김영철은 "본인 목소리가 맞냐"고 물었다.

하니는 "제가 원래 이런 스타일의 노래를 좋아한다. EXID로 활동하면서 창법을 많이 바꿔야 했다. 그래서 삑사리를 자주 냈다. 늘 실수를 할 까 봐 겁을 많이 냈다"며 "근데 멤버들이 도와줘서 많이 극복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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