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첫 라이브피칭 소화…스프링어·시미언 등 상대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09:50 최종수정2021년 02월 25일(목) 09:50
류현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은 류현진이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라이브피칭을 지켜본 찰리 몬토요 감독이 만족을 표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과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의 아르덴 즈벨링은 25일(한국시각) 류현진의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피칭 소식을 전했다.

즈벨링에 따르면, 류현진은 우완투수 알렉 마노아와 함께 라이브피칭을 실시했으며 팀 동료 보 비솃, 마커스 시미언, 로우디 텔레즈, 조지 스프링어를 상대로 공을 던졌다.

류현진의 라이브피칭을 지켜본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은 류현진이다. 류현진의 공들이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향했다"고 평가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토론토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5승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 팀을 가을야구로 이끌었다. 올해 역시 토론토의 에이스로 마운드를 지킬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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