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콘텐츠 로드쇼' 김은희 작가 "'킹덤', 넷플릭스 아니라면 불가능 했을 것"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11:06 최종수정2021년 02월 25일(목) 14:34
김은희 작가 / 사진=넷플릭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넷플릭스 콘텐츠 로드쇼에서 김은희 작가가 넷플릭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5일 오전 넷플릭스 콘텐츠 로드쇼가 진행돼 김은희 작가를 비롯해 윤신애 대표, 강동한 디렉터, 김태원 디렉터 및 '킹덤:아신전' '지옥' '오징어 게임' '고요의 바다' 제작진 및 배우들이 참석했다.

세션1은 '넷플릭스와 한국 창작 생태계의 동행'으로 꾸며져 '킹덤' 김은희 작가와 '인간수업' 윤신애 대표, 김민영 넷플릭스 한국 및 아태지역 콘텐츠 총괄 VP가 등장했다.

이날 김은희 작가는 넷플릭스에 많은 지원을 받은 것과 관련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사실 '킹덤'은 역할을 떠나서 넷플릭스가 없었다면 제작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시그널'이 끝나고 2016년에 '킹덤' 제작을 생각했다. 잔인한 수위가 공중파에서 불가능했고 사극에 좀비까지 들어와서 제작비 면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넷플릭스에서 정말 많은 지원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가능하다고 확신? 김은희: 역할을 떠나서 넷플릭스가 없었다면 킹덤은 제작이 불가능했을 때. 시그널 끝나고 킹덤 기획 2016년, 목이 날아간다든지 잔인한 수위가 공중파에서 불가능. 사극에 좀비까지 들어와서 제작비 면에서도 그렇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근데 넷플릭스에서 정말 큰 지원을 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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