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럴센스' 박현진 감독 "넷플릭스와 첫 작업, 전 세계 공개 설레"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11:37 최종수정2021년 02월 25일(목) 11:38
모럴센스 박현진 감독 / 사진=CJENM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모럴센스' 박현진 감독이 넷플릭스와 작업에 설렘을 표했다.

25일 오전 넷플릭스 콘텐츠 로드쇼 '씨 왓츠 넥스트 코리아 2021(See What's Next Korea 2021)'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자리에는 강동한, 김태원 넷플릭스 영화 부문 디렉터, 박현진 감독, 정병길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영화 '카터'와 '모럴센스'(가제)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모럴센스'의 연출을 맡은 박현진 감독은 넷플릭스와의 협업에 기대를 표했다. 그는 "이렇게 많은 나라의 시청자들을 만나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 보지 않은 경험이라 궁금하고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 다양한 나라의 시청자들에게 재미뿐 아니라 공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며 "국내 시청자들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을 떠올리며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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