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연상호 감독 "기대 포인트? 유아인→박정민의 연기"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11:59 최종수정2021년 02월 25일(목) 11:59
지옥 연상호 감독 / 사진=넷플릭스 유튜브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지옥' 연상호 감독이 기대 포인트를 밝혔다.

25일 넷플릭스 콘텐츠 로드쇼 'See What’s Next Korea 2021'이 진행된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의 연상호 감독, 배우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하는 지옥의 사자들을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이 갑작스런 지옥행 선고를 받으며 겪게 되는 초자연적 현상을 그린 이야기다.

'지옥'의 연상호 감독은 "당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본인이 맡은 인물들을 극에 나와있지 않은 서사까지 완벽하게 연기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봤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 계신 분들이 연기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진짜 재밌었다"며 "어떻게 하면 제가 현장에서 느낀 감동을 시청자들도 느낄 수 있게 할가에 대해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연상호 감독은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 포인트"라며 배우들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현주 "3년간 괴롭힘·회사가 방관" vs 에…
기사이미지
첩첩산중 '킹덤', 공정성 논란→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보이그룹 서바이벌 '킹덤'이 여러 구설…
기사이미지
서예지, 이번에는 비행기표 '먹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김정현 조종 논란을 시작으로 학…
기사이미지
'이하늘 동생' 45RPM 이현배 사망…부검 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
기사이미지
슈퍼리그, 공식 창설 발표…레알·…
기사이미지
'슬의생'의 귀환, 시즌 1 명성 이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었던 '슬기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