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선미 "눈 코 입 중 눈이 가장 마음에 들어"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14:25 최종수정2021년 02월 25일(목) 14:26
선미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선미가 눈이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신곡 '꼬리'를 두고 게임을 진행했다. 룰렛을 돌려서'꼬리'가 나오면 '꼬리'를 듣고, 다른 곡이 나오면 다른 곡을 듣는 것.

첫 번째 룰렛에서는 태양의 '눈 코 입'이 나왔다. 이를 듣던 DJ 김태균은 "선미는 자신의 눈 코 입 중에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드냐"고 물었고, 선미는 "눈이 좋다. 김태균이 내 눈이 예쁘다고 말해준 기억이 난다"고 답했다.

신봉선은 "선미는 눈도 예쁜데 동공도 예쁘다"고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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