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홍일 "'싱어게인'서 날 구제해준 이선희, 잊을 수 없어"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15:17 최종수정2021년 02월 25일(목) 15:18
정홍일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정홍일이 이선희의 심사평을 잊을 수 없다고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의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은 '싱어게인' 속 기억에 남는 심사평을 꼽았다. 정홍일은 "이선희 심사위원님의 '잠깐만요'가 기억이 난다. 떨어질 상황에서 날 구제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무진은 "나도 이선희 심사위원이다. '왜 이제 나온 거예요'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미 준비가 끝난 사람이 아니냐는 말이었기 때문에 큰 자신감을 안겨줬다"고 전했다.

이승윤은 "선미 심사위원이 '이 남자가 밀당을 하는구나'라고 말한 게 인상적이다. 내가 밀당을 하는 걸 그때 깨달았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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