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능력"…'미스트롯2' 김태연, 호평 속 최고 100점·최저 91점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5일(목) 23:22 최종수정2021년 02월 26일(금) 00:10
김태연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트롯2' 김태연이 호평 속 현재 1위에 등극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TOP7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의 결승 1라운드 신곡 미션이 펼쳐졌다.

김태연은 작곡팀 뽕서남북 '오세요'로, 귀엽고 상큼한 무대를 선보였다. 장윤정은 "본인이 뭘 잘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이런 노래를 일반 가수가 불렀다면 세미트롯 느낌이었을 텐데 김태연이 부르니까 색다른 곡이 됐다.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조영수 또한 "이 노래를 듣고 세미트롯의 쪼개지는 리듬을 걱정했는데 가사 전달력이 잘 됐고 리듬감도 너무 좋아졌다. 무대마다 잘 하는 거 이상으로 스스로 즐기고 있는 게 보여서 행복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연은 마스터 점수 최고점 100점, 최저점 91점을 기록하며, 홍지윤을 꺾고 1위에 등극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