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함소원, ♥진화와 키스 사진 공개 "가정 지킬 것" [전문]

입력2021년 02월 26일(금) 10:25 최종수정2021년 02월 26일(금) 10:26
함소원 진화 / 사진=함소원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파결설에 심경을 전했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우리는 너무나 사랑해 결혼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격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지만 가족이 돼 가는 과정같다. 나는 이 가정을 지켜낼 거다. 나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함소원은 진화와 키스하는 사진을 올리며 가정을 지키겠다는 결심을 확고히 했다.

앞서 함소원 진화에 대한 결별설이 보도됐다. 매체는 이들 부부 측근의 말을 빌려 함소원과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서 결별을 택했다고 전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 이하 함소원 SNS 글 전문

#가족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우리의사랑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시선도 국경도
그어떤장애물도 없다고생각했습니다 너무나사랑했기에...하지만
가족이되어가는과정같습니다
저는 이가정을 지켜낼것입니다
저를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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