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호전된 건강 상태…체지방 38.5%→25.9%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8일(일) 21:49 최종수정2021년 02월 28일(일) 21:49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이 건강진단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건강 진단을 받으러 간 샘 아빠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각 종 검사를 진행한 샘은 결과를 듣기 전 긴장한 모습이었다. 이어 담당의는 "검사 결과를 보고 많이 놀랐다"는 말로 말문을 열어 긴장감을 높였다.

그러나 다행히도 담당의는 "4년 전 체중이 120kg에 체지방률이 38.5%였는데 지금은 체지방률이 25.9%다. 생각보다 많이 괜찮아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 검사 결과를 본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좋아졌다. 동맥경화가 있는 편이지만 많이 심하지는 않다"며 "건강이 많이 좋아져서 근력 운동만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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