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X이승기 "'마우스' 현장, 서로간 유대감 좋아"(컬투쇼)

입력2021년 03월 03일(수) 14:37 최종수정2021년 03월 03일(수) 14:39
이희준 이승기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컬투쇼' 이승기, 이희준이 '마우스'의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의 주연 배우 이승기,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마우스'에서 함께하는 이희준에 대해 "너무 좋다. 제가 원하던 분과 함께해서 한수 배운다는 생각이 든다. 배움을 넘어 제 연기도 좋아진다는 걸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역시 촬영장 분위기에 만족했다. 그는 "촬영장 현장은 굉장히 피곤하지만 따뜻하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승기는 "이야기 자체가 딥하다. 그러나 서로간의 유대감이 굉장히 좋다"며 "제가 먼저 (흥을) 끌어올리면 이희준이 장난을 치고 싶지만 배역 몰입도를 깨지 않기 위해 참는 게 보인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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