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마우스'서 경수진과 러브라인, 제일 마음 편한 촬영"(컬투쇼)

입력2021년 03월 03일(수) 14:45 최종수정2021년 03월 03일(수) 14:46
이희준 이승기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컬투쇼' 이희준이 '마우스' 속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의 주연 배우 이승기,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희준은 "'마우스'에서 경수진과 러브라인"이라며 "그런 걸(애정신) 찍을 때 제일 마음이 편하다. 살인 현장, 피가 나오다 알콩달콩한 장면을 찍는 순간이 있는데 굉장히 재밌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저는 딱히 러브라인까지는 아니지만 박주현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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