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3일 선수단 안과 검진 실시

입력2021년 03월 03일(수) 15:02 최종수정2021년 03월 03일(수) 15:07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KBO 리그 2021시즌을 앞두고 눈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KIA는 3일 "종합검진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이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기본적인 시력을 비롯해 굴절검사와 각막 및 전안부 이상 등을 검사 받았다.

검진결과 대부분 선수들이 1.0 이상의 양호한 시력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눈 건강상태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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