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한지현, 김소연 협박 "父 죽음 방조한 증거 있어" [TV캡처]

입력2021년 03월 05일(금) 22:29 최종수정2021년 03월 05일(금) 22:31
펜트하우스2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펜트하우스2' 한지현이 김소연을 협박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을 협박하는 주석경(한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석경은 과거 천서진이 아버지를 구하지 않고 도망간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주석경은 증거도 갖고 있으며 조만간 보낼 거라고 말하며 청아예술제 대상을 달라고 협박했다.

한지현은 "대상 줄 준비는 잘 하고 있냐. 트로피에 미리 내 이름 새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천서진은 "까부는 것도 정도껏 하라"고 차갑게 답했다.

한지현은 "걱정마라. 선생님이 원하는 증거 곧 보내드릴 테니 기대해도 된다"고 미소지었고, 천서진은 "대체 뭘 믿고 저러는 거냐"고 불안해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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