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양지은→홍지윤 토크콘서트도 막강한 시청률, '시지프스' 압도

입력2021년 03월 19일(금) 06:57 최종수정2021년 03월 19일(금) 07:20
사진=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스트롯2'가 종영 후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의 종영 스페셜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는 1부 16.373%, 2부 16.053%를 기록하며 종편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방송된 '미스트롯2 갈라쇼'가 기록한 시청률 15.383%, 15.522%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마스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JTBC '시지프스'는 4.804%,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는 1.110%를 기록했다.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4.037%, '아는 척 쌀롱-스라소니 아카데미'는 0.649%였으며,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재방송은 1.210%,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역대급 에피소드 1부는 0.510%를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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