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안면 가격' 숀 롱, 재정위 회부…6일 개최

입력2021년 04월 05일(월) 10:28 최종수정2021년 04월 05일(월) 10:52
숀 롱 /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비신사적인 반칙을 범한 숀 롱(울산 현대모비스)이 한국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은 "6일 오전 10시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숀 롱은 지난달 30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정경기 2쿼터 종료 3분 22초 전 공격 리바운드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팔꿈치로 김종규의 얼굴을 가격했다.

한편 숀 롱의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인해 김종규는 안면 골절 부상을 입었다. DB는 김종규의 부상 상태를 지켜보고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