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풀타임' 홀슈타인 킬, 하이덴하임에 덜미…리그 4위

입력2021년 04월 07일(수) 08:47 최종수정2021년 04월 07일(수) 08:47
이재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킬은 7일(한국시각) 독일 하이덴하임은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26라운드 FC하이덴하임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13승7무6패(승점 46)를 기록한 킬은 4위에 머무르며, 승격 경쟁에 비상이 걸렸다. 하이데하임은 12승6무9패(승점 42)로 6위에 자리했다.

킬의 이재성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다.

하이덴하임은 전반 17분 팀 클레인디엔스트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킬은 5장의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하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끝내 상대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