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펜트하우스3' 온주완, 윌엔터와 전속계약 만료…FA 시장 나왔다

입력2021년 04월 07일(수) 10:49 최종수정2021년 04월 07일(수) 10:49
온주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온주완이 FA 시장에 나왔다.

7일 스포츠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온주완은 최근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온주완은 2014년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드라마 ‘잉여공주’ ‘펀치’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 뿐만 아니라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시간이탈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또 뮤지컬 ‘뉴시즈’ 이후 ‘윤동주, 달을 쏘다.’ ‘그날들’ 등 무대에 서며 역량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펜트하우스3’의 활약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온주완의 행보가 방송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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