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백찬, 6년 열애 끝 결혼…예비신부는 3살 연하 회사원

입력2021년 04월 08일(목) 10:00 최종수정2021년 04월 08일(목) 10:02
에이트 백찬 / 사진=백찬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에이트(8eight)의 백찬이 6년 열애 끝 결혼한다.

오는 24일 백찬은 3살 연하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는다.

백찬은 6년 전 모 가수의 앨범 프로듀싱을 하면서 예비신부와 처음 만나 오랜 기간 열애를 이어왔다.

이와 관련해 백찬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를 통해 "예비신부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밝고 에너지가 넘치고 웃음이 많은 사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2007년 3인조 혼성 발라드 그룹 에이트 멤버로 데뷔한 백찬은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사랑' '그 입술을 막아본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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