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남주혁, 알바 첫 손님으로 '안시성' 팬과 만남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08일(목) 21:11 최종수정2021년 04월 08일(목) 21:11
남주혁 / 사진=tvN 어쩌다 사장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어쩌다 사장' 남주혁의 첫 손님으로 '안시성' 팬이 등장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5일 차에 들어선 배우 차태현, 조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박병은과 남주혁은 알바생으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남주혁의 첫 손님으로 영화 '안시성'의 팬인 어린이가 등장했다. 조인성, 박병은, 남주혁은 '안시성'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앞서 차태현은 '안시성' 팬인 어린이가 등장하자 오후에 남주혁과 박병은이 온다고 귀띔했다. 이에 다시 가게를 찾은 어린이는 남주혁과 수줍게 인사했다.

손님은 "밤에 '엄마 몰래 '안시성'을 보다가 울었다"고 말했고, 조인성과 포옹을 나누며 훈훈함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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