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서지오, 김희재와 댄스 무대 "나이가 느껴져" [텔리뷰]

입력2021년 04월 09일(금) 06:53 최종수정2021년 04월 09일(금) 06:53
서지오 김희재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서지오와 김희재가 흥겨운 댄스 파티로 초대했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축하 사절단으로 가수 서지오가 등장했다. 서지오는 김희재와 함께 '웬 위 디스코(When We Dicso)'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특히 김희재는 특유의 댄스를 선보이며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서지오 역시 김희재와 디스코를 추며 흥겨움을 표출했다.

서지오는 "나이가 느껴진다"고 했고, MC 김성주는 "정말 깜짝 놀랐다"고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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