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측 "'한 사람만'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04월 23일(금) 14:41 최종수정2021년 04월 23일(금) 14:43
레드벨벳 조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검토 중이다.

23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조이가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연출 오현종)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자가 죽는 김에 '한 사람만' 죽이고 가겠다고 덤볐다가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극 중 조이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인플루언서 성미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위대한 유혹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졌다.

'한 사람만'은 오는 8월 촬영에 돌입,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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