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김태연, 다가온 장민호에 부끄…자리에 주저앉아 [TV캡처]

입력2021년 06월 18일(금) 22:33 최종수정2021년 06월 18일(금) 22:39
김태연 장민호 /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내 딸 하자' 김태연이 자신에게 다가온 장민호를 보며 부끄러워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는 '국제 국제 가효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태연은 주현미의 '제3한강교'를 열창했다. 김태연의 감성 충만한 무대가 이어지던 가운데 장민호가 김태연에게 다가갔다.

얼굴 꽃받침을 하고 다가온 장민호를 발견한 김태연은 부끄러워하며 뒤로 물러났다. 이어 장민호가 무대에서 벗어나자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자리에 주저앉기도 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귀여워"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MC 도경완 역시 "진짜 떨리나 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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