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렛 박성연·안성훈·영기, 3인3색 콘셉트 포토…청량감 폭발

입력2021년 06월 23일(수) 10:58 최종수정2021년 06월 23일(수) 11:00
아웃렛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혼성 그룹 아웃렛(OUTLET)이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2일과 23일 오전 10시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아웃렛의 두 번째와 세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웃렛은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안경, 선글라스,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매치해 화려함도 강조했다.

힙한 매력을 한껏 뽐낸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 이어 세 번째 이미지에선 에너제틱함을 선사했다. 특히 안성훈의 빨간 머리가 공개돼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아웃렛은 보라색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과 함께 아이돌 못지않은 청량함을 자랑했다. 이들이 과연 어떤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성연과 안성훈, 영기로 구성된 혼성 3인조 그룹 아웃렛은 탁재훈이 후배들을 위해 그룹명을 채택하면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누구나 아웃렛의 노래를 들으면 몸을 움직여 표현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를 지녔다.

아웃렛은 오는 27일 90년대 뉴트로 감성과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 '돌아버리겠네'로 데뷔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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