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도 꿈결' 측 "아역배우 코로나 확진, 제작진·출연자 전원 음성" [공식입장]

입력2021년 07월 07일(수) 15:08 최종수정2021년 07월 07일(수) 15:10
속아도 꿈결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인 한 아역배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인 한 아역배우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배우는 지난 5일 자가진단 키트로 양성 반응 확인 후 곧바로 제작진에게 확진 사실을 알렸고,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계자는 "당일 접촉한 제작진 및 출연자 전원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자들 전원이 음성이지만 안전 확보를 위해 동선상 접촉한 제작진과 배우들은 자택 대기 후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 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는 이야기로 배우 최정우, 박준금, 류진, 박탐희, 임형준, 윤해영, 왕지혜, 함은정 등이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