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멤버들 검사·자가격리 예정" [전문]

입력2021년 07월 08일(목) 12:49 최종수정2021년 07월 08일(목) 12:50
라잇썸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라잇썸이 코로나19 검사를 앞두고 있다.

8일 라잇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라잇썸(LIGHTSUM,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메이크업 스태프 중 한 분이 오늘(8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에 라잇썸은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현재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까지 보건당국의 조치를 받은 바는 없으나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라잇썸 멤버들은 검사결과와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격리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당사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라잇썸(LIGHTSUM)의 메이크업 스텝 중 한 분이 오늘(8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라잇썸은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현재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보건당국의 조치를 받은 바는 없으나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라잇썸 멤버들은 검사결과와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격리 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당사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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