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코로나19 음성→활동 마무리 "아티스트 보호" [공식]

입력2021년 07월 08일(목) 13:22 최종수정2021년 07월 08일(목) 13:23
브레이브걸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활동을 마무리한다.

8일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브레이브걸스 멤버 전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관련 스태프들은 아직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자택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아티스트와 스태프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타이틀 곡 '치맛바람' 활동 마무리 후 진행 예정이었던 후속곡 '풀 파티(Pool Party)'의 활동 또한 무산됐다"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 측은 "많은 우려와 걱정을 해 주신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진행한 스케줄 촬영 현장에서 외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정 판정으로 인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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