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엔터 측 "직원 코로나19 확진, 배우 밀접 접촉 無" [공식입장]

입력2021년 07월 08일(목) 14:33 최종수정2021년 07월 08일(목) 14:33
사진=H&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직원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H&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지난 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 사실을 알고 전 직원이 검사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밀접 접촉자는 자가 격리 중이며 소속 아티스트는 밀접 접촉자가 없고, 스케줄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H&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정려원 손담비 인교진 소이현 윤박 정인선 정수정 곽동연 등이 소속돼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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