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희 대한체조협회장, 도쿄 올림픽 출전 선수단 격려방문

입력2021년 07월 08일(목) 18:40 최종수정2021년 07월 08일(목) 18:40
사진=대한체조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가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체조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격려금 전달식은 8일 충북 진천선수촌(체조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격려금은 남자 기계체조 개인(도마)에 출전하는 신재환(제천시청), 남자 단체 부분 류성현(한체대1), 이준호(전북도청), 김한솔(서울시청), 양학선(수원시청)과 여자 개인종합 이윤서, 개인(도마) 부분 여서정 선수와 이정효(포스코건설), 대표팀 지도자 등에게 지급했다.

이에 앞서 선수촌 행정실을 방문한 한성희 회장은 진천선수촌 훈련본부장을 통해 별도의 선수촌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격려금 전달식에 참석한 한성희 회장은 올림픽 출전을 위해 그간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으며, 특히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께 희망과 위로를 전해 줄 수 있도록 당부했다.

협회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남자 기계체조 도마종목의 신재환, 양학선, 마루종목의 류성현과 여자 도마종목에 출전하는 여서정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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