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양지은 "요즘 춤의 매력에 빠져, 웨이브 자연스러워져" [텔리뷰]

입력2021년 07월 24일(토) 07:00 최종수정2021년 07월 24일(토) 00:41
양지은, 강혜연 /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내 딸 하자'에서 가수 양지은이 춤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으나 몸치 면모로 웃음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서 양지은, 강혜연이 효도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춤 연습에 돌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과 강혜연은 댄스 마스터 박지우의 안무 연습실을 방문했다. 시부모님을 위한 효도를 의뢰한 손님을 위해 양지은과 강혜연은 춤을 배우기로 마음먹었다.

특히 양지은은 박지우 마스터에게 "요즘 춤의 매력에 빠졌다"며 "웨이브도 자연스러워지고 또 1평에서만 춤을 추다가 요즘은 2평 정도까지도 춘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몸치 수준에 가까운 양지은의 춤 실력을 보고 박지우 마스터는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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