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깨기' 도경완 "♥장윤정과 함께 일해 행복…많이 배워"

입력2021년 07월 29일(목) 14:42 최종수정2021년 07월 29일(목) 14:42
장윤정의 도장깨기 / 사진=LG헬로비전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도장깨기'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LG헬로비전 새 예능프로그램 '장윤정의 도장깨기'(연출 류복열)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류복열 PD를 비롯해 윤정, 도경완, 곽지은, 해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윤정의 도장깨기'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장윤정의 트로트 수제자 곽지은 해수와 함께 캠핑카를 타고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트로트 캠핑 버라이어티.

이날 장윤정은 "도경완 씨가 직장을 떠난 후에 동반 출연은 처음이다. 부부끼리 하니까 누구와 호흡을 맞출 때보다 편하다. 눈만 봐도 알 수 있다"며 "부부 호흡은 누구도 못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저는 사실 일하는 게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아내와 떨어져 있어야 한다"며 "일하면서 장윤정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라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어 "(프리 선언 후) 밖에 나오니까 녹록지 않은데 윤정 씨와 함께하면서 많이 배운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고 집에 가면 칭찬을 해주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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