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홍경민 "노바소닉 22주년 앨범 객원보컬 참여, 오랜 친분"

입력2021년 07월 29일(목) 15:24 최종수정2021년 07월 29일(목) 15:24
홍경민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홍경민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경민은 노바소닉의 22주년 기념 앨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홍경민은 "노바소닉은 과거 오락실 시절 이후 22년 후에 앨범을 냈다. 보컬이 없어서 나랑 고유진 박완규 등 객원 보컬이 참여했다. 노바소닉과 친분이 있는 가수들이 참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참여한 곡은 '모어 머니(More Money)'다. 돈만 밝히는 세태를 비판하는 거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돈이 필요하다는 말만 있는 것 같다. 오해하지 말라"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