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수빈, 독도사랑 연예인 홍보 대사 위촉 "평소 관심 많았는데 지켜봐 달라"

입력2021년 07월 29일(목) 20:24 최종수정2021년 07월 29일(목) 20:24
달샤벳 수빈 / 사진=독도사랑 운동본부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겸 배우 수빈이 독도사랑 연예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독도사랑운동본부 측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수빈이 오는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사랑 연예인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독도 홍보 활동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수빈은 8월 공개되는 독도송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독도방문, 독한티비 패널참여, 각종 기념식 및 문화공연 등에 참여한다.

수빈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독도를 홍보할 수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 독도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국민들과 함께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걸그룹 출신의 수빈의 참여로 독도 문화 콘텐츠 대중화의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광복절을 맞이하여 발표되는 독도송 프로젝트에도 동참하여 독도송의 완성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빈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 최근엔 드라마 '수상한 장모', 넷플릭스 '위시유' 등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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