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측 "코로나19 확진, 격리 및 치료 예정" [공식입장]

입력2021년 07월 30일(금) 12:31 최종수정2021년 07월 30일(금) 12:33
다니엘 린데만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소속사 JTBC스튜디오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다니엘 린데만이 지난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및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다니엘 린데만과 같은 소속사인 알베르토 역시 지난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알베르토는 최근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16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음성 판정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니엘 린데만은 KBS1 '역사저널 그날', tvN '미래수업' 등 다수의 교양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SM 연습생 출신" 성태, 방황 끝낸 확신의 …
기사이미지
픽시 "한가위 계획? 멤버들끼리 윷…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픽시가 한가위 계획을 밝혔다. …
기사이미지
'열일' 방탄소년단·'휴식' 트와이…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
기사이미지
노엘이 또…무면허 운전·경찰 폭행→사과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
기사이미지
류현진, 미네소타전 2이닝 5실점 패…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진의 …
기사이미지
'보이스'·'기적'→'캔디맨', 한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한가위 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