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윤, 男 25m 속사권총 본선 1일차 4위…결선 가능성↑

입력2021년 08월 01일(일) 13:57 최종수정2021년 08월 01일(일) 13:57
사진=도쿄 올림픽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대윤이 2020 도쿄 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 1일 차 경기에서 4위에 자리했다.

한대윤은 1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 1일 차 경기에서 295점(평균 9.833점)을 쏴 4위에 올랐다.

대회 2일 차 경기까지 합산 성적이 6위 안에 들면 결선에 진출한다.

속사권총 경기는 1회당 15발씩, 총 4회 60발을 쏜다. 1일 차에서 30발, 2일 차에서 30발을 쏜다.

1회당 8·6·4초에 5발을 쏘는데, 5개의 표적을 연달아 사격하는 방식이다. 1발당 최고 10점이며 만점은 600점이다.

한편 함께 출전한 송종호는 이날 283점(평균 9.433점)을 기록해 22위에 머물러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고소 방안 검토"…'국민가수', 부정 투표에…
기사이미지
'돌싱글즈2' 이덕연, 알고보니 현역…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돌싱'들의 솔직하고 과감한 만남이 이…
기사이미지
박지성 "손흥민, 트로피와 상관없이…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트로피와 상관없이 손흥민은 프리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