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예빈, 오늘(5일) 부친상 "가족과 빈소 지키는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08월 05일(목) 16:43 최종수정2021년 08월 05일(목) 16:44
다이아 예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다이아의 예빈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다이아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예빈의 부친잉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예빈은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예빈과 가족분들이 하루 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바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예빈은 지난 2015년 다이아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첫 솔로 '예스 아이 노우(Yes I Know)'를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신민아·김선호, '로코 장인' 굳히기 ['갯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청정 무해한 가슴 따뜻한…
기사이미지
"한심해" 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부…
기사이미지
'프듀' 김국헌→'슈퍼스타' 김영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타 오디션 출신 가수들이 '국민가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