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2' 측 "시우민 건강 최우선, 신동엽·이용진 동선 안 겹쳐" [공식입장]

입력2021년 08월 05일(목) 17:35 최종수정2021년 08월 05일(목) 17:37
엑소 시우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엑소의 시우민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운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신과 함께2'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5일 채널S 예능프로그램 '신과 함께2'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확보된 촬영 분량이 남아 있어 방송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촬영은 시우민의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긴밀하게 논의해 결정될 예정으로, 보건당국의 지침을 따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신과 함께2'가 지난달 말에 촬영을 진행했다"며 "이에 따라 함께 출연 중인 신동엽, 이용진은 시우민과 동선이 겹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시우민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시우민이 출연 중인 모든 방송 프로그램 측에도 해당 사실을 알렸으며, 최근 함께 연습을 진행했던 뮤지컬 '하데스타운' 관련 일부 출연진 및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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