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준, 가라테 가타 동메달 결정전 진출

입력2021년 08월 06일(금) 13:11 최종수정2021년 08월 06일(금) 13:42
박희준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국 가라테 박희준이 첫 관문을 통과했다.

박희준은 6일 오전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가라테 예선 A조 경기에서 3위로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박희준은 예선에서 1차에서 파푸렌 동작을 구사해 기술 17.92, 운동 7.80 등 총 25.72점을 받았다. 2차 연기에서는 오한다이를 선택해 기술 17.78, 운동 7.74 등 총 25.52점을 얻었다.

평균 25.62점 기록한 박희준은 다이미언 킨테로(스페인·평균 27.37점), 구티에레스 토레스(미국·평균 26.91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순위결정전에서도 아난다이 연기로 25.98점(기술 180.06·운동 7.92)을 받아 3위를 했다.

박희준은 순위결정전 2위를 차지한 알리 소푸글루(터키)와 동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종방연을 예능에서…'해치지 않아'·'산촌생…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
기사이미지
알렉 볼드윈, 영화 촬영 중 소품총…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63)이 영화…
기사이미지
김선호 하차…'1박 2일', 출연자 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