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도쿄패럴림픽 온라인 코리아하우스 운영

입력2021년 08월 16일(월) 15:01 최종수정2021년 08월 16일(월) 15:01
사진=문체부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함께 16일부터 2020 도쿄패럴림픽 '온라인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이번 '온라인 코리아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현장 전시와 응원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욱 많은 국내외 사람들이 한국문화를 접하고 우리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향후 패럴림픽 등 종합 국제대회 대표 누리집으로도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 코리아하우스' 누리집에서는 패럴림픽(8월24일-9월5일)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신속한 경기결과와 함께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 홍보,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지에서 직접 패럴림픽 선수단을 응원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국민들이 '온라인 코리아하우스'로 우리 대표선수들을 힘차게 응원해주길 바란다. 아울러 이번 도쿄패럴림픽에서 첫 정식 종목이 된 태권도를 비롯해 대한민국 문화와 체육, 관광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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