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넴 전처 킴벌리, 극단적 시도…과다 출혈 상태로 발견

입력2021년 08월 16일(월) 21:10 최종수정2021년 08월 16일(월) 21:10
에미넴 / 사진=에미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래퍼 에미넴의 전처 킴(킴벌리) 스콧이 극단적 시도를 한 당시의 정황이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다수 매체에 의하면 에미넴의 전 처였던 킴 스콧이 극단적 시도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극단적 시도를 했을 당시 집 욕실에서 과다 출혈한 스콧은 '확인되지 않은 물체'를 들고 앉아 있었고, 다리에 상처와 함께 피가 흥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미국 미시간주 자택에서 극단적 시도를 한 사람에 대한 전화를 받았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 스콧은 전투적으로 반항했다. 경찰은 의료 및 심리검사를 위해 급히 스콧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후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미넴과 스콧은 1999년 결혼했고 2001년 이혼한 뒤 2006년 몇 달간 재혼했다. 그들은 슬하에 딸 헤일리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완벽하다…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유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뭘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기사이미지
작열하며 떠오른 MBC의 구원투수 […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MBC의 선택이 옳았다. 작열하는 빛을 …
기사이미지
'보이스'·'기적'→'캔디맨', 한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한가위 관객들…
기사이미지
코미디 필승 조합 ['원 더 우먼' 첫방]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코미디와 카타르시스는 시…
기사이미지
류현진, 미네소타전 2이닝 5실점 패…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진의 …
기사이미지
로맨스부터 스릴러까지…보름달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