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동헌 "막내 강민 커트하니 어른스러워, 형들과 어깨 견줘도 될 정도"

입력2021년 08월 23일(월) 16:26 최종수정2021년 08월 23일(월) 16:47
베리베리 강민 /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비주얼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는 23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시리즈 'O' 라운드 2 : 홀(SERIES 'O' ROUND 2 : HOLE)' 발매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베리베리는 비주얼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계현은 "멤버들이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했다. 조금 듬직해지기 위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다양한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연호는 "타이틀곡 '트리거'가 노래 자체가 너무 좋아서 웅장한 분위기에 몰입하다 보니까 비주얼적으로도 잘 표현되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베리베리 /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빨간색으로 염색을 한 계현은 "레드 오렌지다. 너무 강렬하진 않지만 전과는 다른 느낌을 보여드리기 위해 염색을 해봤다"고 했다.

파란색으로 염색한 강민은 "염색도 염색인데 커트를 시도했다. 너무 떨리더라. 기분이 지금은 너무 좋다"고 했고, 동헌은 "막내 강민이가 머리를 자르면서 '어른이 됐구나. 형들이랑 어깨를 견주어도 되겠다' 싶었다. 그 전까진 애기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연호는 "저는 예전 브릿지를 가져와서 레트로 느낌으로 해봤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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