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5人→엔플라잉 3人' 아이돌★, 잇단 코로나19 확진 비상 [ST이슈]

입력2021년 09월 03일(금) 17:11 최종수정2021년 09월 03일(금) 17:13
장원영 엔하이픈 엔플라잉 / 사진=DB, FNC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아이돌 스타들이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으로 비상에 걸렸다.

지난달 29일,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원영은 코로나19 확진된 외부 스태프와 동선이 겹쳐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멤버 5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졌다.

엔하이픈은 촬영 현장 인원 확진에 따라 자가격리를 하던 도중, 기침과 발열 증세를 보이는 멤버가 있어 PCR 검사를 진행했고,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이 코로나19 양성 결과를 받았다.

이에 따라 향후 일정도 차질을 빚게 됐다. 엔하이픈은 9월 말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었으나 멤버 다수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며 연기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또한 19일 출연 예정이었던 'KCON:TACT HI 5' 역시 격리 일정 및 컨디션 문제로 출연을 취소했다.

3일에도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멤버 3인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이 날아들었다.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컨디션 이상 증세로 2일 자가검사키트를 실시했고, 세 명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즉시 PCR 검사를 시행, 3일 확진 판정 결과를 받아들었다.

나머지 멤버 김재현, 차훈은 자가검사키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PCR 검사를 진행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김재현, 차훈 역시 예정돼 있던 모든 스케줄을 즉시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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