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코로나19 진단에 지친 모습 "언제까지 울어야 하는가" 토로

입력2021년 09월 06일(월) 19:05 최종수정2021년 09월 06일(월) 19:05
노홍철 /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종식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노홍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에 한 번 때리던 검사가 이제 현장에서 촬영 전 당일 검사까지 훅훅 변하는 세상"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노홍철 /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카우보이 패션을 한 노홍철이 지친 듯 소파에 쓰러진 모습과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등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내가 쑤셔도 눈물, 다른 분이 쑤셔 주셔도 눈물, 언제까지 울어야 하는가"라고 토로하며 "4단계 거리두기 열심히 방역지침 지키시는 분들 노고가 많으시다"고 격려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노홍철은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에 출연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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