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김한별 "신한동해오픈, 내겐 '로또' 같은 대회"

입력2021년 09월 08일(수) 14:07 최종수정2021년 09월 08일(수) 14:07
사진=KPG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나에겐 로또와 같은 대회다"

'디펜딩 챔피언' 김한별(26, SK텔레콤)이 신한동해오픈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2021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열두번째 대회인 '제37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2억5200만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7일 경기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G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포토콜 행사에는 '디펜딩 챔피언' 김한별,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및 제네시스 상금 순위 1위인 김주형(19, CJ대한통운), 문경준(40, NH농협은행), 박상현(39, 동아제약), 서요섭(26, DB손해보험), 이준석(34)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방역수칙 및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포토콜에 임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한별은 "지난해 우승을 하며 나에게 신한동해오픈은 '로또'와도 같은 대회"라며 "이번 대회에도 우승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njoy the Game, Stay Safe(즐겁게, 안전하게)'를 대회 슬로건으로 내걸고 무관중으로 개최되는 제37회 신한동해오픈은 9일부터 KPGA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된다. 네이버TV와 카카오TV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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